위치는 신세계 백화점과 중국대사관에서 가깝고 평소에 명동을 자주 다녀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4호선 명동역 5번 출구로 나와서 아래의 지도를 보면서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자 이제 슬슬 딘타이펑을 소개해보자!
명동 딘타이펑의 입구 사진이다. 평일 점심 시간이라서 그랬는지 대기 시간은 없었다. 근데 평소에는 아마 대기 시간이 조금 긴거 같았다. 대기하는 곳이 따로 있고 식당 안으로 이동을 하게 되는 구조였는데,
처음으로 딘타이펑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이런 분위기다. 오른쪽에 보이는 액자에 있는 사진(?) 들은 자세히 보지는 않았고, 왼쪽으로 들어가면 테이블이 있고 아래 사진과 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다.
윗 층에 올라가기 전에 찍은 사진인데 생각보다 많이 어두워서 ISO를 800으로 놓고 찍었다. 플래쉬를 터트리면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니까 ISO를 안 높히고서는 찍기 조금 어려웠다.
윗층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이다. 윗층에는 따로 문이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다. 아마 가족이나 예약손님들을 위한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해본다. 자!!! 이제 맛있는 음식을 주문해보자.
커플세트를 먹을까 딤섬세트를 먹을까 고민하다 술을 마시기 위해서 딤섬세트를 주문하기로 했다. 아무래도 만두가 많으면 술 안주로 좋기 때문이랄까?!
기본적인 상 차림이다. 특별한 것은 없다. 오른쪽에 보이는 간장+생강에 딤섬을 찍어 먹었는데 맛있었다.
오이는 우리나라의 오이소박이 비슷했고, 마지막에 죽 같은 것은 약간 시큼한 맛이 강했고 닭이 들어가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딤섬 셋트에 기본적으로 나오는 블루베리 에이드를 주문했다.
그리고 술은 공보가주를 주문했다. 역시나 도수가 높은 대신에 뒷 따르는 향이 좋았다.소주를 먹는것 보다는 확실히 낫다!! ㅋㅋ
처음으로 나온 만두는 총 3가지가 나왔는데, 확실히 만두 안에 있는 육즙이 제맛이다!
소룡포를 수저 위에 올려 놓은 뒤에 소룡포를 조금 잘라내고 육즙을 먹은 뒤에 젓가락으로 다시 집어서 간장 소스에 찍어 먹는게 정석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나온 만두! 만두 위에는 찹쌀(?), 새우로 장식이 되어있다. 맛은 개인적으로 처음에 먹었던 소룡포가 맛있더라!
처음에 보고 새우 튀김인줄 알았는데 속을 보니 새우는 아니었다 ㅠ 센스있게 단면샷 참조!
마지막으로 나온 호빵! ㅋㅋㅋ 한국어로는 호빵인데 원래 메뉴 이름은 모르겠다. 왼쪽에 있는거는 까만깨로 만들어서 고소한 향이 느껴지고, 오른쪽꺼는 단팥이 들어가서 평소에 먹는 호빵 같았다.
딤섬, 소룡포, 만두 단어에 대해서 좀 헷갈리긴 하지만! 아무튼 맛있는 음식들이었다!! 특히나 만두가 입에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맛이 맛있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