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24일 화요일

빌보드(Billboard Magazine)에 대해 알아보자!

대부분의 사람은 한 번쯤은 빌보드라는 단어를 들어봤을 것이다.



빌보드는 1894년 11월 1일에 미국 신시내티(Cincinnati)에서 설립되었다.

처음에는빌보드 광고사로 시작을 했고, 주크박스(jukebox) 산업이 시작되던 1930년대 부터 음악 차트를 게재하기 시작했다.

주크박스(jukebox)는 자판기 처럼 동전을 넣으면 주크박스에서 미리 내장되어있는 음악이 흘러나오게 만드는 기계다. 생김새는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주크박스는


 이렇게 생겼다. 요즘에는 바(Bar)에서 가끔 찾아 볼 수 있지만 보기가 쉽진 않다.



아무튼,  이렇게 시작한 빌보드는 사람들에게 매주 인기있는 가요의 순위를 제공한다.

국내 가수가 빌보드 차트에 올랐다는 이야기는 그 만큼 대단하다는 말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이런 빌보드 챠트를 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빌보드의 홈페이지(http://www.billboard.com/)에 접속하면 다양한 가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첫 면에 볼 수 있다.




그리고 상단에 'Hot 100', 'Billboard 200', 'Latin Albums' 등 분류가 되어있는데,

Hot 100은 '인기'가 많은 곡 들의 순위이고,

Billboard 200은 앨범 판매량에  따른 순위를 나타낸다.


하지만 영어 울렁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빌보드 한국어 페이지가 준비되어 있다.

빌보드 코리아(http://www.billboard.co.kr)에서 K-POP 순위를 위주로 확인 할 수 있다.


메인 화면에서 볼 수 있듯이, 우선적으로 K-POP 순위가 제공이 된다. 하지만 빌보드의 홈페이지와 같이 HOT 100, Billboard 200을 들어가면 보기 쉽게 제공이 된다.

국내 음악을 듣는것도 좋지만, 미국이나 해외의 인기있는 노래를 들어보면서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 나라 사람들의 정서를 느끼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12년 1월 22일 일요일

명동 - 딘타이펑(DIN TAI FUNG)

소룡포가 유명하다고 말로만 들어보던 딘타이펑을 가봤다.

위치는 신세계 백화점과 중국대사관에서 가깝고 평소에 명동을 자주 다녀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4호선 명동역 5번 출구로 나와서 아래의 지도를 보면서 가면 쉽게 찾을 수 있다.









크게 보기
 
 
자 이제 슬슬 딘타이펑을 소개해보자!



명동 딘타이펑의 입구 사진이다. 평일 점심 시간이라서 그랬는지 대기 시간은 없었다. 근데 평소에는 아마 대기 시간이 조금 긴거 같았다. 대기하는 곳이 따로 있고 식당 안으로 이동을 하게 되는 구조였는데,



처음으로 딘타이펑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이런 분위기다. 오른쪽에 보이는 액자에 있는 사진(?) 들은 자세히 보지는 않았고, 왼쪽으로 들어가면 테이블이 있고 아래 사진과 같은 풍경이 펼쳐져 있다.



윗 층에 올라가기 전에 찍은 사진인데 생각보다 많이 어두워서 ISO를 800으로 놓고 찍었다. 플래쉬를 터트리면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니까 ISO를 안 높히고서는 찍기 조금 어려웠다.







윗층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이다. 윗층에는 따로 문이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다. 아마 가족이나 예약손님들을 위한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해본다. 자!!! 이제 맛있는 음식을 주문해보자.



커플세트를 먹을까 딤섬세트를 먹을까 고민하다 술을 마시기 위해서 딤섬세트를 주문하기로 했다. 아무래도 만두가 많으면 술 안주로 좋기 때문이랄까?!


기본적인 상 차림이다. 특별한 것은 없다. 오른쪽에 보이는 간장+생강에 딤섬을 찍어 먹었는데 맛있었다.




오이는 우리나라의 오이소박이 비슷했고, 마지막에 죽 같은 것은 약간 시큼한 맛이 강했고 닭이 들어가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었다.



 딤섬 셋트에 기본적으로 나오는 블루베리 에이드를 주문했다.



그리고 술은 공보가주를 주문했다. 역시나 도수가 높은 대신에 뒷 따르는 향이 좋았다.소주를 먹는것 보다는 확실히 낫다!! ㅋㅋ





처음으로 나온 만두는 총 3가지가 나왔는데, 확실히 만두 안에 있는 육즙이 제맛이다!

소룡포를 수저 위에 올려 놓은 뒤에 소룡포를 조금 잘라내고 육즙을 먹은 뒤에 젓가락으로 다시 집어서 간장 소스에 찍어 먹는게 정석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나온 만두! 만두 위에는 찹쌀(?), 새우로 장식이 되어있다. 맛은 개인적으로 처음에 먹었던 소룡포가 맛있더라!




처음에 보고 새우 튀김인줄 알았는데 속을 보니 새우는 아니었다 ㅠ 센스있게 단면샷 참조!




마지막으로 나온 호빵! ㅋㅋㅋ 한국어로는 호빵인데 원래 메뉴 이름은 모르겠다. 왼쪽에 있는거는 까만깨로 만들어서 고소한 향이 느껴지고, 오른쪽꺼는 단팥이 들어가서 평소에 먹는 호빵 같았다.


딤섬, 소룡포, 만두 단어에 대해서 좀 헷갈리긴 하지만! 아무튼 맛있는 음식들이었다!! 특히나 만두가 입에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맛이 맛있었다.

2012년 1월 18일 수요일

시작과 관련된 명언들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려면, 가장 낮은 곳부터 시작하라.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갓 열리기 시작한 오이는 그 오이가 장차 맛있게 될지 어떻게 될지 모른다.
-탈무드

명장(明匠)들도 처음에는 아마추어였다.
-에머슨

모든 것은 항상 시작이 가장 좋다.
-파스칼

모든 변화는 저항을 받는다. 특히 시작을 할 때에는 더욱 그렇다.
-앤드류 매튜스

소인은 시작은 있으나 끝이 없다.
-진서(晋書)

시작은 그 일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플라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면 나머지 일은 거의 완성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알란 레이킨

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
-노자

충분히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되, 계획을 세웠다면 꿋꿋이 나가야 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한번에 바다를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된다. 우선 작은 강부터 만들어야 한다.
-유태격언

행하고 끝을 맺지 못하는 것은 수치이다.
-관자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천천히 걸어야 한다.
-셰익스피어



사람은 항상 시작에서 갈등을 한다.

하지만 시작을 했다면 목표했던 지점에 이미 절반이나 도착을 한 것이다.

항상 블로그는 언제쯤 해보나 마음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나도 생비자(prosummer)로써 역할을 충분히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