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는 1894년 11월 1일에 미국 신시내티(Cincinnati)에서 설립되었다.
처음에는빌보드 광고사로 시작을 했고, 주크박스(jukebox) 산업이 시작되던 1930년대 부터 음악 차트를 게재하기 시작했다.
주크박스(jukebox)는 자판기 처럼 동전을 넣으면 주크박스에서 미리 내장되어있는 음악이 흘러나오게 만드는 기계다. 생김새는 다양하지만 대부분의 주크박스는
이렇게 생겼다. 요즘에는 바(Bar)에서 가끔 찾아 볼 수 있지만 보기가 쉽진 않다.
아무튼, 이렇게 시작한 빌보드는 사람들에게 매주 인기있는 가요의 순위를 제공한다.
국내 가수가 빌보드 차트에 올랐다는 이야기는 그 만큼 대단하다는 말이라고 할 수도 있다.
이런 빌보드 챠트를 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빌보드의 홈페이지(http://www.billboard.com/)에 접속하면 다양한 가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첫 면에 볼 수 있다.
그리고 상단에 'Hot 100', 'Billboard 200', 'Latin Albums' 등 분류가 되어있는데,
Hot 100은 '인기'가 많은 곡 들의 순위이고,
Billboard 200은 앨범 판매량에 따른 순위를 나타낸다.
하지만 영어 울렁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빌보드 한국어 페이지가 준비되어 있다.
빌보드 코리아(http://www.billboard.co.kr)에서 K-POP 순위를 위주로 확인 할 수 있다.
메인 화면에서 볼 수 있듯이, 우선적으로 K-POP 순위가 제공이 된다. 하지만 빌보드의 홈페이지와 같이 HOT 100, Billboard 200을 들어가면 보기 쉽게 제공이 된다.
국내 음악을 듣는것도 좋지만, 미국이나 해외의 인기있는 노래를 들어보면서 동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 나라 사람들의 정서를 느끼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